자율주행소개

경주시 자율주행버스

  • 1

   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 지정

    2023년 11월 30일, 국토교통부가 경주 보문관광단지 9.7km 구간을 ‘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’로 공식 지정하였습니다. 이를 바탕으로 경주시는 자율주행 차량 인프라 및 제도 정비에 착수하였습니다.

  • 2

    자율주행 셔틀버스(B형) 시범 운행

    - 2023년 12월 10일부터 2024년 4월 10일까지 약 4개월간 보문호를 순환하는 자율주행 셔틀버스(B형, 운전석 없는 구조)가 시범 운행되었습니다.
    - 운행 구간은 경주월드, 동궁원, 라한셀렉트 등 주요 관광 명소를 경유하는 9.4km로 하루 6회 무료 운행하였고, 현장 및 QR코드 예약 탑승이 병행되었습니다.

  • 3

    A형 자율주행 차량(운전석 있는 구조) 도입 및 차량 확대 계획 시범 운영

    셔틀버스(A형)를 도입하고 차량 수를 3대로 확대할 것을 경주시가 공식적으로 밝혔습니다.

  • 4

    APEC 정상회의 앞두고 본격 운영 및 국고보조금 확보 및 무료 시범운행 서비스

    - 2025년 APEC 정상회의 개최를 앞두고, 경주시는 자율주행 셔틀버스를 본격적으로 운영하였습니다.
    - 국고보조금 6억원과 별도의 시비를 합쳐 예산을 확보하였고, 운행 차량을 3대로 증차하여 12.85km 구간을 순환하는 노선을 도입했습니다. 특히 APEC 기간에는 회의장 및 주요 호텔을 잇는 전용 순환 노선이 운영되었습니다.

  • 5

    무료 시범운행 서비스

    - 2025년 7월 1일부터 8월 2일까지 한 달간 보문관광단지 및 힐튼호텔, 경주월드 등 주요 구간에서 자율주행 셔틀버스가 실제로 무료 시범운행되었습니다.
    - 하루 7회 순환 운행으로 관광객 및 시민 누구나 무료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었으며, 실효성과 대중교통 전환성 검증, 미래형 교통 서비스 체험 기회를 제공하였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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